당신들의 천국이나
사람의 아들만큼
좋으면 읽고 싶은데
그게 아니라면..
그런데 이 책이
미국에서 가장 높게 평가받은 한국문학이니
완성도가 어떤지 궁금함
약간 대심문관이나 침묵의 한국식 변주라고나 할까. 읽을 만 했뜸.
약간 대심문관이나 침묵의 한국식 변주라고나 할까. 읽을 만 했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