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작품을 번역하라고까지는 안 하겠지만, , <오후의 예항>, <교코의 집>, <로쿠메이칸>, <사드 후작부인> 정도는 번역해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어 그래야 여기 갤럼들이랑 미시마 얘기 하면서 놀지 하지만 현실은 풍요의 바다 2부도 안 나오고 있다 - dc official App
번역작 많으면 플차 만들텐데
ㄹㅇ... 지금은 플로우차트 따위 필요가 없음 - dc App
오후의 예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