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에 한 명도 안 오는 시간대에는 잡생각이 많아지는데
사실 우리 집에 어마어마한 보물이 숨겨져 있어서
점장님이 그걸 노리고 나한테 야간 알바 시켜서 집을 비우게 만든 다음에
그 보물을 가지고 외국으로 튀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함
한 시간에 한 명도 안 오는 시간대에는 잡생각이 많아지는데
사실 우리 집에 어마어마한 보물이 숨겨져 있어서
점장님이 그걸 노리고 나한테 야간 알바 시켜서 집을 비우게 만든 다음에
그 보물을 가지고 외국으로 튀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함
더러운 개구리 치워
현실좀
이거 어릴 때는 제목만 보고 삼총사 같은 대활극인가! ㄷㄷ 했는데 최근에 읽고 나름 아기자기한 범죄물이어서 신선했음 ㅋㅋㅋ
대활극 제목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