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글쓰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켜주는 책. 좋은 점은 추상적이지 않고 매우 구체적이라는 것이고, 별로인 점은 매우 기술적인 부분을 가르쳐주는 것이라 그런지 머리에 많이 남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볍게 훑어보는 재독이 필요할 듯. 문예창작에 관심있는 독붕이들은 읽어보길...
독서가 강화문서 맞내요
오 나도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