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날 때마다 읽으려고 가벼운 책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읽음 거의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걸린듯.. 그렇게 어려운 책이 아니라 일단 참존가로 넘어가고 그 다음에 읽을 책들 목록 : 구토 금각사 설국 백년의 고독 노르웨이의 숲 호밀밭의 파수꾼 일단 이렇게인데 (혹시 이런 잔잔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좀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책들 추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