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개정판 1-3 만원에 올라와 있어서 샀더니 재고가 없다고 1988년에 발행된 누런 구판이 왔네 ㅅㅂ 환불하려면 또 3천원 내야돼서 그냥 읽고 버려야 겠다
[일반] 왠만하면 중고책 사면 안될듯
익명(211.199)
2021-08-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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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도 중고로 하나 샀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후회하는 중;;
헌 책 냄새 개지림.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미칠 것 같애
ㄴ도서관같은데에 소독기계없냐? 나는 그거 도서관갈때 뿌리는디
알라딘에 서식하는 전문업자 책들은 믿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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