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475dc62593f8ec7bc976e352968b422b8a9aa22be879cf6a9d6d82675bc18521acb6ed22b2476fc6f006408b94e7795dab1bdb4


뭔가 읽었던게 헷갈리기 시작하네

직관 자체를 선하다 했었나? 이성과 논리가 도덕을 왜곡시킨다고 했었나? 직관이 도덕의 근간인 것보다 나아가 도덕 자체가 본성이라 했었나? 후반부 집단과 종교 얘기는 어쩌다 나왔더라?

재독할 때 나쁜 교육도 같이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