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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아이들 읽어본 사람 있냐?
문윤성sf문학상 1회 수상작인데 100쪽까지 읽었는데 이렇게 안 끌리기도 오랜만
일단 필력이 너무 구리고 해리포터 비밀의 방 같은 걸 너무 직접적으로 차용한것등 기시감이 심하게 듦
천개의 파랑이 30대 1 경쟁률이라는데 이건 100대 1인데 어떻게 이리 노잼이지?
난 천개의 파랑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이것보단 낫네 하는 생각 들 정도
필력이 아마추어 수준이라서 진짜 김초엽, 이다혜, 민규동 이런 심사위원들이 왜 뽑았는지 의심하며 읽고 있음
차별과 소외 이런 주제의식 하나만 보고 뽑은건가 의문 든다.
아무튼 완독하겠음.
아작에서 나온거? 그거 서점에 입고 시키려고 거래처 보니깐 거래하는 곳이 없던데.. 별로임?? 별로면 걍 안 들여놔야겠다
난 알라딘서 샀는데 예스24 교보엔 없는거같더라 왜 그런지 모르겠음 내용이 참신하지도 않고 묘사가 진짜 작위적이고 어색함 그래서 몰입이 안되고 자꾸 헛웃음이 남
오 서점싸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