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화로만 쭉보다가 학생때 불사조의 기사단부터 읽어봤는데 시간 스킵 오지더라.....
개꿀잼이었음.... 동네 도서관에서는 항상 다 대출중이라서 방학때도 학교 가서 빌려보고 그랬는데....
그때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꿀잼이었는지 아님 진짜로 꿀잼이었는지 지금 내가 추억보정 당해서 꿀잼이었다고 생각한거지 헷갈림.
그리고 그렇게 끝까지 다 읽고 반지의 제왕, 베르나르 베르베르, 트와일라잇 시리즈, 쭉쭉 읽다가 지금까지 독서습관 잡힘.
인터넷 검색해봐도 처음엔 유아용인데 점점 성인용으로 바뀐다고 하더라고
불의 잔부터 분위기가 어두워지긴 하지 최근에 시간 남아서 생각 안하고 읽으려고 다시 봤는데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앵간했음
괜찮지??? 너무 유치할까봐 번역도 새로되었다고 해서 구매할까? 생각했지
아...나 번역본은 모르겠음 ㅈㅅ 읽어본 적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