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타우알파 얘기 나오고 유라시아와 신대륙 비교하는 내용까지는 잘 읽혔는데


후반부 갈수록 지루해지네


그리고 무엇보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이거 보면 총,균,쇠의 논리가 뭔가 박살나는 느낌


근데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이것도 뭔가 주장이 명료하진 않음


두꺼운 책들의 특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