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16세기 17세기 작품인가 하면서 봤는데 1830년대네

파우스트에서 한 30년만 지나면 죄와벌 나오는데

파우스트는 존나 감성 안 맞아서 요즘 보면 솔직히 이게 뭔가 싶잖음


도스토옙스키가 너무 세련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