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예쁘게 해 놓으면 깔끔해 보이는건 맞긴 한데


책 읽는데 오히려 단점이 큰 거 같아서..


가지고 있는 책 중에 하버드 베크 세계사가 젤 벽돌인데


3등분 분권으로 되어 있었으면 더 보기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계속 들어..


400p 내외의 두께가 제일 마음에 듬.


안나카레니나 문동 합본 같은거 보면 저런걸 어케 보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