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아니고 실신이었네
비트겐슈타인은 아이들을 사랑해! 아이들에게 바나나를 주기 위해서 과일을 짊어지고 산을 넘기도 했다고 빼애액!!!! 난폭하지만 따뜻한 사람이라고!!!
와 ㅋㅋㅋ
신이 아니고 실신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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