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이나 사극은 그렇다치고 희극까지
거의다가 주인공이 귀족이나 상류층임.
문학은 작가 경험 어느정도 투영되야 하는데
평민이 그런 궁중 에티켓 같은거 비중 크게 다루지도 못했을 듯.
만약 다루더라도 귀족들 교양서적화 되는 고급문화로 남지도 못했을 듯.
그리고 몇몇 작품 같은 경우는 원전이 영어로 번역도 안된 희랍작품인데
그 때 희랍어 가능한 계층이 귀족말고 더 있나?
비극이나 사극은 그렇다치고 희극까지
거의다가 주인공이 귀족이나 상류층임.
문학은 작가 경험 어느정도 투영되야 하는데
평민이 그런 궁중 에티켓 같은거 비중 크게 다루지도 못했을 듯.
만약 다루더라도 귀족들 교양서적화 되는 고급문화로 남지도 못했을 듯.
그리고 몇몇 작품 같은 경우는 원전이 영어로 번역도 안된 희랍작품인데
그 때 희랍어 가능한 계층이 귀족말고 더 있나?
생애에 대해서는 네이버 검색으로도 간단히 나오넹.
무라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