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사람들이 지금 순수문학을 하지 않고 

더 대중적인 분야에서 스토리성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어서

순수문학에는 상대적으로 인물이 적어보이지


대표적으로 <나혼자만 레벨업> 추공 은 

이문열씨를 넘어서 세계적인 히트작의 작가가 될것임. 

킹덤의 김은희, 기타 등등등. 

최근엔 아예 스토리성 컨텐츠가 아니라 그런 인재들이

게임이나 예능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서 


어찌보면 그냥 단반향성 스토리 컨텐츠가 장기적으로는

저물어간다는 전망도 가능함. 


어떻게 이렇게 상업적이고 저속한 것들하고 위대한 문학하고 

같이 놓느냐 하지만, 결국 문학은 이야기와 서사임.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