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astcampus.co.kr/mkt_red_kyh


이게 그 링크.


솔직히 좀 의외네, 이런거 안 할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예대에서 학생들 가르칠때도 글쓰기는 너무 추상적인 일이다. 라고 하셨던 분임.


이 분야에 정답이라는것은 없으니 방법을 가르친다는것 자체도 의문시하고


무엇보다 자신한테 그럴 자격이 있느냐라는 스탠스였음.



일반인 대상과 학생들 대상은 물론 차이가 있겠다만...좀 놀람.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