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astcampus.co.kr/mkt_red_kyh
이게 그 링크.
솔직히 좀 의외네, 이런거 안 할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예대에서 학생들 가르칠때도 글쓰기는 너무 추상적인 일이다. 라고 하셨던 분임.
이 분야에 정답이라는것은 없으니 방법을 가르친다는것 자체도 의문시하고
무엇보다 자신한테 그럴 자격이 있느냐라는 스탠스였음.
일반인 대상과 학생들 대상은 물론 차이가 있겠다만...좀 놀람.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https://fastcampus.co.kr/mkt_red_kyh
이게 그 링크.
솔직히 좀 의외네, 이런거 안 할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예대에서 학생들 가르칠때도 글쓰기는 너무 추상적인 일이다. 라고 하셨던 분임.
이 분야에 정답이라는것은 없으니 방법을 가르친다는것 자체도 의문시하고
무엇보다 자신한테 그럴 자격이 있느냐라는 스탠스였음.
일반인 대상과 학생들 대상은 물론 차이가 있겠다만...좀 놀람.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김영하 작가 좋아해서 들었는데 갠적으로 글쓰기 강의라기보단 그냥 팬심 충족 강의였음
나도 후기 하나 얼추 살펴봤는데 글쓰기의 본질적인 의미를 설명한다던데, 근데 그건 다른 공개강의에서도 항상 하던 말이라서...내용이 좀 다른가?
나는 비슷하다 느꼈음 김영하 작가 팬이면 팟캐스트나 공개강의 티비 등에서 한 글쓰기에 대한 소신을 압축해놓은 느낌일 거임ㅋㅋㅋ
근데 QnA랑 집필하는 노하우 같은건 궁금하네, 소재 같은거 어디서 구하냐는 질문도 있다는데 혹시 머라고 대답함??
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습작생인데 수강해야겠다
돈이 아깝지 않기를 바람
이런건 사실 본인 PR 목적이 크지.. 진짜 제자를 육성하는 목적보다는... 커리큘럼도 수많은 작법서에서 기본으로 다루는 내용들임...김영하는 아직 현재진형이니 작법서 내는거보다는 이런식으로 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네..
나도 그렇게는 생각함...
가격도 17만원인데... 뭐 이런저런거 다 따져도... 1시간짜리 특강세미나 3-4회 듣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괜찮을지도..
나는 김영하가 국내 작가중에선 썰을 가장 잘푸는 작가라는 말을 듣고, 살인자의 기억법 읽고 나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그 이후 한국 작가 책은 거의 안 읽는다
그 정도였냐..ㅋㅋ 나름 재밌었는디
아니야 이문열 황제를 위하여를 보라고ㅜㅜ 그리고 김영하 소설중엔 살인자들의 기억법보단 검은 꽃이 더 나음 - dc App
이런거 하는거보면 듣는사람들이 잇긴한가봐
여윳돈 좀 많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