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글을 읽고 있는데 어느샌가 정신차리면 뭔 말인지 모르겠고, 어디서 부터 다시 읽어야되는지는 더 감이 안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샌가부터 삶은 비유의 연속이고 오로지 죽음만이 비유되지 않는 유일한 대상인데, 로마제국은 비유의 비유로, 그 과정의 연속 속에 현실이 되는 것이라는데 뭐라는거야 씨발럼아 얼른 뒤지던가 불태우던가 해..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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