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명작들은 당시의 가치관이랑 현대의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대부분 읽기가 버겁더라. 또, 철학적 가치가 있는 작품들은 다 결말이 주인공이 자살한다던지 아니면 히로인을 NTR당한다던지 하는 배드엔딩이더라고... 어린애들 동화도 아니고 꿈과 희망의 모험을 다룬 소설일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다 읽고나서 허망한 느낌이 들지는 않을만한 작품은 없나? 기왕이면 판타지나 SF쪽이 좋긴 함 - dc official App
파피용 - dc App
베르베르? 이미 읽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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