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 근교 퐁텐블로였음.

물론 퐁텐블로는 아름다운 도시고 베르사유만큼 아름다운 나폴레옹 1세의 별궁 퐁텐블로 성도 있고 그 자체로는 좋았지만

베르베르 개미 시리즈의 무대로서도 뭐가 있을 줄 알았거든

반 시간 동안 그래서 근교 숲에서 개미집 관찰하다 나옴.

프랑스 개미는 정말 작다는 거랑 고사리가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던 참으로 알찬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