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 근교 퐁텐블로였음.물론 퐁텐블로는 아름다운 도시고 베르사유만큼 아름다운 나폴레옹 1세의 별궁 퐁텐블로 성도 있고 그 자체로는 좋았지만베르베르 개미 시리즈의 무대로서도 뭐가 있을 줄 알았거든반 시간 동안 그래서 근교 숲에서 개미집 관찰하다 나옴.프랑스 개미는 정말 작다는 거랑 고사리가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던 참으로 알찬 시간이었다
독서기행 어디어디가보셨나요
가본 곳에서는 다 제 나름의 독서 기행을 한 것 같네요 ㅎㅎ
페테르부르크는 어때 - dc App
거긴 독서기행이 문제가 아니라 붉은 깃발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정말로 개미집 입구에 잔가지 쌓아놓음? 개미산으로 환각체험도 해봄? 울나라엔 불개미 드물다며?
내가 본 개미집은 그리 크지 않았고, 개미산이고 환각체험이고 꿀단지개미고 애초에 너무 작아서 어림도 없었고, 각 지역의 개미 분포는 나도 잘 모르겠다
인싸 독붕이 ㅎ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