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베크 잼슴 러셀은 안 읽어봐서 비교는 못 하겠네
우리에게 전해질 정도의 철학이란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논리에 설득됐단 뜻이니까 공감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 기초 지식이 부족해서일수도?
시르베크 잼슴 러셀은 안 읽어봐서 비교는 못 하겠네
우리에게 전해질 정도의 철학이란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논리에 설득됐단 뜻이니까 공감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 기초 지식이 부족해서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