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앞부분을 읽고 이해한 점
철학은 삶에 봉사해야 한다. 철학은 진리를 찾아나서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대한 하나의 해석이다. 그 해석을 어떻게 인간의 삶에 봉사할 수 있게 하느냐가 과제이다.

생성, 힘에의 의지 아직 이런 건 이해가 안 되지만... 이 정도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