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론>이든, 니체의 저서건, 성경 내용이건 결국 신의 존재를 인정하면 어떻게든 정당화시켜서 하나님 믿쑵니다 할렐루야고

신의 모순을 인정 못하면 그런 건 믿을 필요 없음 혹은 신은 없음. 더 나아가면 신은 죽었다. 이렇게 나가는 거지

결국 종교를 가진 이들에겐 뭐라 하든 맹목적으로 믿을 대상이고, 종교를 부정하는 이들에겐 조롱의 대상이 될 뿐인 영원한 평행선상이라 애초에 논리와 책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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