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대국으로 불려온 일본에서 대학생들의 책 읽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국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가 지난해 10~11월 전국 국공립·사립 30개 대학 1만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독서시간이 '0시간'이라고 답한 학생이 전체의 53%나 됐다. 이는 전년보다 4%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하루 독서시간을 '0시간'이라고 답한 학생이 절반을 넘은 것은 독서시간 관련 항목이 포함된 2004년 이후 처음이다.
조사에서 대학생들의 하루 평균 독서시간은 23.6분으로 집계됐다.
조사결과 분석을 담당한 하마지마 고지(浜嶋幸司) 도시샤(同志社)대 준교수는 "고등학교 때까지 독서 습관이 몸에 익지 않았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에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26/0200000000AKR20180226148300073.HTML
어쩌라고
ㄴ뭐새끼야
다른나라 대학생이 책을 읽던 말던
내가 올리던말던
전공서도 책으로 쳐줘야하는거 아님?
전공서적이면 교양윗단계 아니냐
ㄴ ㅇㄱㄹㅇ 갈 수록 대학생들이 공부해야하는 양이 늘고 있는데.. 이건 곧 읽어야하는 텍스트가 많아진다는 거라 독서 시간이 주는 건 어쩔 수 없음
주5일 노동에 예속되는 데 익숙해지도록 예행연습 하는 취업공부 하는 데 에너지 다 쏟아야지. 노예가 교양이 무슨 소용이냐 ㅋ
일본이 이정도면 우리나란 더할듯
우리나라는85퍼가 안읽음
안읽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