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톨스토이, 조너선 프랜즌 선생이 스무번에 걸쳐 젖가슴을 묘사해보았으나, 어느 하나 1Q84의 "갓 구워낸듯한 가슴"만한 울림을 주지는 못함. 지금 인생수정 200p까지 읽었는디, 은근 꿀잼인데? 뒷부분 가면 좀 지루해지려나 - dc official App
노잼인 책은 아님, 난 답답해서 중간에 하차
갤에서 인생수정 감상 찾아보면 다들 초반엔 재밌다고 하다가 중반에 막히는 듯해서... 두렵군요
가슴 웅자
근데 양놈들은 가슴 큰 것보다는 B컵 정도 되는 봉긋한 걸 더 좋아하나보네
나도 봉긋한 게 더 좋은디
취존함
난 "찌찌"라는 단어 만들어낸 놈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ㅎㅎ
이렇게 귀여우면서 야한 단어가 또 있을깤ㅋㅋㅋㅋ
중반에 좀 지루할 수 있는데 후반으로 가면 또 포텐 터짐
오... 중간 좀 지루해도 참고 달려야겠다
체제전복적인 젖가슴은 무슨 젖가슴임?
ㅗㅜㅑ 젖가슴을 억압하는 브래지어(체제)를 전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