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난 죄와벌몇번도전해봐도
익명(124.60)
2018-02-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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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대부분 그럼 원고료 받아 먹고 살았어야 해서
데뷔작 <가난한 사람들>은 서간 소설이기도 하고, 발자크의 영향을 많이 받고 쓴 것이기도 해서, 후기 작품에서의 주절거림이 거의 없습니다 - 아주 매끄럽게 읽히는 책이죠
난 그런 편집증적인 맛으로 읽었음ㅋㅋ
주인공 저 혼자 고통받는 맛에 봤음
ㅋㅋ 솔직한 평 좋네
나도 그래서 불호
나도 너처럼 죄와벌은 재미없었는데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ㄱㄱ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 죄와벌 확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