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했는지는 몰라도 태초의 학문은 철학이고 철학과 신학이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구만 뭔 지랄들인지. 철학에서 현상을 해석하기 위해서 물리학이, 물리학에서 수학이 나온건데 지랄 작작좀 했으면. 저런 즉각적 결과에 집착하는 새끼들이 우주개발 반대하고 핵융합은 태양에서 이지랄히는 새끼들인거지?

니들한테 배우라고 안하잖아 강제로 시키냐? 싫으면 안하면 되잖아. 근데 알지도 못하면서 쓸모없는건데 왜함? 이지랄하지 말라고. 과학은 누가 뭐래도 쓸모있지? 우리학교 영재고다 병신년아 그리고 자유의지는 학교 단골 떡밥인데 이정도면 인과관계가 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신학은 더함 ㅋㅋ 자유의지랑 신의 유무가 가장 핫한 떡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