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옳바른 방향성을 모두 다 돈과 효율성이 가져갔구나. 어머니 시발 아테네의 들이 아름답던 시절에는 안 이랬는데 흙흙 베르길리우스쨩이 울면서 아이네이스 태우고 싶던게 이해가 가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철학에서 효율송 작작 찾으라구... 소크라테스 할애비가 지하에서 눈물 흘리겠다.
삶은 곧 재화의 생성을 위해 쓰일 소모품인 것을...살고 죽는거에 고민한다는게 헬조선 2등시민한테는 사치인 것이다.
근데 그시절에도 다 먹고살만한하고 배부른 새끼들이 철학한거지 독갤러들이였으면 걍 싹다 돌 나르고있었을텐데 ㅋㅋ
멈추어야 비로서 보이는 것들이 베셀 찍는 국가에서 앉아서 평생 돈이나 찍어내기 vs 아이스킬로스의 비극이 울려퍼지는 광장의 초석을 옮기기 닥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