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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학 > 음악 > 미술 순인거 같아

미술은 관련된 책을 읽어봐도 뭔 지랄로 이래놨는지 모르고, 모네같은 그림 봐야만 와 이 그림 그리는데 빡쎘겠다 싶지 현대미술은 당최 왜 이게 가치가 있는가가 피부로 안느껴짐

음악은 뭔가 소름은 돋을 때가 잇는데 그걸 설명은 못하겠음. 그렇게 잘 이해가 되진 않고 걍.. 호불호만 존재하는 거 같음

문학은 그래도 왜ㅠ좋았고 왜 싫었는지를 말할 수 있는 컨텐츠라 좋은 거 같고

아이네이스를 연극으로 보는 것보다 책으로 보는게 더 멋진 거 같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