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0초 거리에 서점이 하나 있는데
애기 때 엄마 손 잡고 갔을 때랑
고3때 문제집 살 때 가보고 한 번도 안가봄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알라딘 중고서점같은 데는 자주 가는데
집 앞에 있는 데는 뭔가 안가게 됨..
책 사기를 강요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동네 서점 가는 거 괜찮냐?아님 역시 다양하고 많은 책이 있는 대형 서점이 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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