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0초 거리에 서점이 하나 있는데 애기 때 엄마 손 잡고 갔을 때랑 고3때 문제집 살 때 가보고 한 번도 안가봄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알라딘 중고서점같은 데는 자주 가는데 집 앞에 있는 데는 뭔가 안가게 됨.. 책 사기를 강요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동네 서점 가는 거 괜찮냐?아님 역시 다양하고 많은 책이 있는 대형 서점이 낫냐? - dc official App
가봐야 알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그렇긴 하지만..조금 무서워유 사장님 맨날 앞에서 침뱉으신단 말임 - dc App
서점 by 서점임. 난 지방 사는데 인구 100만도 안되는 도시에 좋은 동네 서점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지냄
책은 당연히 온라인 서점보다 적긴 한데 우리동네 서점은 리모델링 하고 느낌있게 바뀌어서 앉아서 책 읽으며 누구 기다리기엔 좋음 5층이었는데 2층짜리로 바뀐 게 아쉽긴 하지만 케바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