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식으로 특정 작가가 쓴 편지에 대한 내용이 주석으로 달려있는 걸 보면,


몇 백 년 전 사람의 편지를 어떻게 수집해서 어떻게 연구한 건지 궁금함.


편지 쓰는데, 사본을 따로 보관하는건가?


한편으론


한 200-300년 뒤에


한국의 한강 작가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에 대해 이야기했다.


라는 식으로 연구되는거랑 비슷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