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디든 상관없이 크고 사람 많고 이상한 사람 많이다니는 번화가면 됨. 좀 큰 지하철역 근처같은 데
2. 보통 좀 나온지 좀 된 책들은 만원 이하면 되고 대부분 만오천원 이상 안넘음. ㅅㅌㅊ 책 서너권을 다른데 책 한권값에 살수있다
3. 살면서 니가 정말 듣도보도 못한 책들을 볼수있음. 직원이 고른다기보단 걍 오면 받는거라 순수한 혼돈 그자체다.
익명(59.28)2021-08-08 02:17
답글
대신 3번은 찾을 책을 생각하고 가면 없을 가능성이 높고 거기서 찾으면서 아무거나 딱 꼴리는 책을 나올거라는 생각으로 가야함. 유익한 책들 말고 이상한 90년대 나온 미래예지서들 같은거
1. 어디든 상관없이 크고 사람 많고 이상한 사람 많이다니는 번화가면 됨. 좀 큰 지하철역 근처같은 데 2. 보통 좀 나온지 좀 된 책들은 만원 이하면 되고 대부분 만오천원 이상 안넘음. ㅅㅌㅊ 책 서너권을 다른데 책 한권값에 살수있다 3. 살면서 니가 정말 듣도보도 못한 책들을 볼수있음. 직원이 고른다기보단 걍 오면 받는거라 순수한 혼돈 그자체다.
대신 3번은 찾을 책을 생각하고 가면 없을 가능성이 높고 거기서 찾으면서 아무거나 딱 꼴리는 책을 나올거라는 생각으로 가야함. 유익한 책들 말고 이상한 90년대 나온 미래예지서들 같은거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
*책이
기대하고 가면 실망함. 걍 마실간다 생각하고 둘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