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같은 중고서점들 빼면 서너권만 사도 6만원 가볍게 넘기는데 킨들같은 데선 바로 "달에 만원만 내도 모든 책들이 무료" 써버리니까 경쟁이 가능한건가 싶음 E북 한정이라 해도 그나마 서점 많이가는 미국도 걔네가 생태계 모조리 쓸어버렸는데
이걸 이번에 처음알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