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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장이 내용파악 측면에서는 가장 고난이도였고 2장은 의미 파억이랄까 여튼 그런게 좀 힘들었음 내가 돌대가리라 그런걸수도?



2. 어렵긴 한데 아예 뭔 내용인지 못 알아먹을 정도는 아닌듯. 줄거리 파악은 대개 되더라

3. 2장에 나름 주옥같은 말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 역시 재독해야겠음

4. 꿀잼이라면 꿀잼이지만 노잼이라면 노잼인...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한다

5. 문동(원문 번역)이랑 동서(중역) 두 버전으로 같이 읽으면 한결 이해가 잘 될듯. 나도 문동으로 읽다가 좀 갸우뚱한 부분 나오면 동서로 다시 읽고 이해한 기억이 있음

6. 여러 부분에 의미가 숨겨져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9월이 되면 압살롬 압살롬을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