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도끼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음


안카도 귀족들 모여서 여성 문제 농업 문제 이런거 토론할때보다는 아무래도 안나-브론스키 레빈-키티 로맨스 파트가 좋았고


각 등장인물의 가치관을 보는건 재미있는데 어쨌거나 동시대성이 적은 문제들에 대해서 충돌하는걸 보고 있자면 너무 괴리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