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도끼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음
안카도 귀족들 모여서 여성 문제 농업 문제 이런거 토론할때보다는 아무래도 안나-브론스키 레빈-키티 로맨스 파트가 좋았고
각 등장인물의 가치관을 보는건 재미있는데 어쨌거나 동시대성이 적은 문제들에 대해서 충돌하는걸 보고 있자면 너무 괴리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도끼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음
안카도 귀족들 모여서 여성 문제 농업 문제 이런거 토론할때보다는 아무래도 안나-브론스키 레빈-키티 로맨스 파트가 좋았고
각 등장인물의 가치관을 보는건 재미있는데 어쨌거나 동시대성이 적은 문제들에 대해서 충돌하는걸 보고 있자면 너무 괴리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저게 동시대성이 적은 문제라고?
토픽 자체야 동시대성이 있지만 당시 가치관을 바탕으로 얘기하니까 아무래도 의견 자체는 동시대성이 적을수밖에 없던데
마의산에서 세템브리니-나프타 토론하는 거 보면 도끼가 선녀로 느껴질 것
맞음... 마의산이 심한 뇌절이고 본문 작가정도면 재밌는편임 - dc App
박형서 논쟁의 기술을 한 번 보시라
https://www.youtube.com/watch?v=YT4TTCaus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