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랑 비슷한 의미였는데
자신의 가치관이 무조건 옳고 다른사람들에게 그 사상을 받아들이는 게 당연한 듯이 말하는? 그런 의미였고 선전? 이랑도 좀 비슷했음

두 글자 단어였는데 ㅈ이 최소 한 번은 들어가고
그는 ㅈㅡ하는 것 같다
ㅈㅡ하듯이 말한다
뭐 이런 식으로 쓰였던 것 같음..
좀 수준 높은 어휘였는데 아는 사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