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쇼코의 미소 읽고 움
난 20살 넘으면서 눈물이 많아지던데
프란다스의 개나 다시 읽어라.. - dc App
나도 옛날만큼 뭔가에 크게 감명받거나 하는게 거의 사라짐
썩어서 그럼 착한마음을 잊고 있어서
동심이나 그런 감성적인면이 죽어버린것아닐까
공감. 나이 먹으면서 뭔가 잘 이해는 하는 것 같은데 크게 감명, 감동 그런 게 잘 없는 것 같음. 마모된 느낌
난 지금도 없는데... - dc App
김연수 소설 읽어보세영 펑펑 울었음. - dc App
감성 보소
얼마전에 쇼코의 미소 읽고 움
난 20살 넘으면서 눈물이 많아지던데
프란다스의 개나 다시 읽어라.. - dc App
나도 옛날만큼 뭔가에 크게 감명받거나 하는게 거의 사라짐
썩어서 그럼 착한마음을 잊고 있어서
동심이나 그런 감성적인면이 죽어버린것아닐까
공감. 나이 먹으면서 뭔가 잘 이해는 하는 것 같은데 크게 감명, 감동 그런 게 잘 없는 것 같음. 마모된 느낌
난 지금도 없는데... - dc App
김연수 소설 읽어보세영 펑펑 울었음. - dc App
감성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