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출판 늘어나고 재정가 처리를 못하니까 책 보관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소량 판매 후 품절 처리하는 책들이 는 거 같은데(도서관 판매만을 주 목적으로 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 덕에 "다양"해지기는 한듯...
그거야 그렇지
쓰레기가 다양해지면 그건 큰 골칫거리지
쓰레기가 다양해지면 분리수거하기가 힘들어진다
짱깨 많다고 세상 진보하디
다양성에 앞서 질적 저하 문제가 너무 크긴 함
온라인 서점 볼꺼없나 2000년~2006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생각보다 책 종류가 다양하지 않더라. 2010년 이후 책 출판물의 종류가 다양해진 것 같다고 느낌
1인 출판 늘어나고 재정가 처리를 못하니까 책 보관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소량 판매 후 품절 처리하는 책들이 는 거 같은데(도서관 판매만을 주 목적으로 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 덕에 "다양"해지기는 한듯...
그거야 그렇지
쓰레기가 다양해지면 그건 큰 골칫거리지
쓰레기가 다양해지면 분리수거하기가 힘들어진다
짱깨 많다고 세상 진보하디
다양성에 앞서 질적 저하 문제가 너무 크긴 함
온라인 서점 볼꺼없나 2000년~2006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생각보다 책 종류가 다양하지 않더라. 2010년 이후 책 출판물의 종류가 다양해진 것 같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