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롤리타> 는 잘못된 독서 방법이었다.
<롤리타> 는 현재 문학동네 번역본과 절판된 민음사 번역본으로 읽혀져왔다
그러나 그것은 <롤리타> 라는 이 명작을 60% 밖에 즐기지 못한다.
<롤리타>를 100% 즐기는 방법
1. 두루마리 휴지를 책상 위에 준비한다
2. 자신의 방 책상에 앉는다
3. 책상 위에 독서대를 설치한다
4. 바지를 반쯤 내린다
5. 동서문화사 출판사 판본의 <롤리타> 를 준비한다.
6.준비한 휴지로 표지를 깨끗이 닦는다
7. 책을 읽는다
<롤리타> 는 현재 문학동네 번역본과 절판된 민음사 번역본으로 읽혀져왔다
그러나 그것은 <롤리타> 라는 이 명작을 60% 밖에 즐기지 못한다.
<롤리타>를 100% 즐기는 방법
1. 두루마리 휴지를 책상 위에 준비한다
2. 자신의 방 책상에 앉는다
3. 책상 위에 독서대를 설치한다
4. 바지를 반쯤 내린다
5. 동서문화사 출판사 판본의 <롤리타> 를 준비한다.
6.준비한 휴지로 표지를 깨끗이 닦는다
7.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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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동서문화사 책 상태가 별로라는 거지
근데 이거 번역 제대로 된 거 맞음? 예-전에 동서 판본으로 보다가 내가 아는 롤리타랑 너무 달라서 놀랐었는데
근데 어케 롤리타랑 개츠비를 한책으로 만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