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타오르다> 144페이지, 단행본 1540엔(약 16000원) <피안화가 핀 섬> 192페이지, 1925엔(약 2만원) 요즘 나오는 소설들은 장편이라도 길이가 너무 짧은 듯해... - dc official App
ㅇㅈ 왤케 비싸냐
ㄹㅇ - dc App
문고본도 요즘은 750엔 이하가 드물더라만 단행본 가격도 꽤 많이 올랐네. 물가 오른 탓인가 - dc App
문고화되면 살 만은 한데 단행본값은 뭐 확실히 싸진 않음 - dc App
딱 한국 책 가격인데 무슨 문제라도? w
역시 동조선도 한 가격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