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의 세 달이 다 되어가는 와중에 무슨 뒷북인가 싶겠지만, 생각해보니 작년 결산을 안 한 거임. 그래서 했음.블로그에 감상문 쓴 거 보면서 옮기는데, \'아 이 책을 거기에서 읽었었지\' 하는 소소한 추억이 떠올라 즐거운 작업이었다...작년에 나 치고는 독서를 꽤 정력적으로 한 것 같다. 올해도 열심히 읽어야지ㅠㅠ 다들 즐독
많이만 읽었네
결국음악은 어떤내용임? 강남좌파하고 사이코패스는 읽어보고싶네
ㄴ 걍 음악평론집임. 개인적으로 별로였음.
어떻게 1년에 100권도 못읽냐
불편하신분들이 꼬였네
책 고르는 기준이 독특하군
ㄴ 걍 작년엔 기준이 없고 마구잡이로 라이트하게 읽었던 것 같음...
페미니즘조아하시넹 - dc App
꾸준독서 추천
재밌음? 페미서적? 읽고 나면 그들의 생각이 좀 보임?
마구잡이라기엔 경향성이 꽤 뚜렷해보이는데
뭐 일단 많이 보다 보면 자기 생각도 생기고 경향도 생기고 그러는 거지.
와
여성인권 가즈아아ㅏ아아아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