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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2권 가득히 야설이 적혀있는데 멀 바람

내 말 구라 아니고 찐인데

무슨 공주가 배타고 가다가 조난 당해서 외딴 마을에 도착했는데

성기나 섹스 전혀 모르는 청순녀라서 마을 사람들이 자1지를 주사기라고 속이고 정액을 약으로 속여서 윤간한다니까

나중가선 타락해가지고 약 달라고 공주가 부탁도 함.

왜 이게 청소년 권장 도서인지 여전히 모르겠는데 2\3이 야설이고 나머지는 좀 잡다한 얘기들임.

쨋든 그거보고 안 꼴릴 수가 없음.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