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것도 5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생각 많큼 잘 안넘어가네~
책 읽은 시간도 좀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서 빨리 읽어버려야지 하는 생각에
오늘은 새벽5시에 읽어나
1시간 정도 보고는 다시 잠듬.
지금 장면은
구샤미의 곰보 얼굴 거울로 비쳐보는 장면으로
아직 150페이지 가량 남았다.
다음책은 대성당, 사람의아들 대기중인데
뭐가 더 재미있을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것도 5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생각 많큼 잘 안넘어가네~
책 읽은 시간도 좀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서 빨리 읽어버려야지 하는 생각에
오늘은 새벽5시에 읽어나
1시간 정도 보고는 다시 잠듬.
지금 장면은
구샤미의 곰보 얼굴 거울로 비쳐보는 장면으로
아직 150페이지 가량 남았다.
다음책은 대성당, 사람의아들 대기중인데
뭐가 더 재미있을까???
난 절반정도 읽었는데 빨리 읽고 치우고싶다 - dc App
난 어제부터 마음읽고있는데 괜찮은듯
ㄷㅅㄷ
초중반까지 재밌는데 그 이후론....
초중반은 괭이가너모귀여워서 괭이보는맛이고 중후반은 주인장하고 메이테이하고 만담하는거구경임
뒤로 갈수록 재미없는데, 책소개 글 보면 처음에 무슨 잡지에 한번 연재했는데 독자들의 호평속에서 10화까지 냈다고... 뒤에는 세상 풍자할라고 꾸역꾸역 적은 느낌이...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