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 나오고
허리도 안좋아서
오래 앉아있지를 못하고
서서 왔다갔다하면서 주로 독서하는 찐따쉑이다.
허리괜찮을적엔 나도 한 독서했다.

방안에서는 괜찮은데
까페에서 그랬다가는 민폐일수가 있어서
이래저래 힘들다
뱃살을 빼는수밖에 없지.
라고 쓰면서도 소세지를 먹는중.

책얘기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절반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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