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35주년 중단편세트 사려했는데 인간실격 번역이 나를 고민하게 하네...




<민음사>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열린책들>

참으로 수치스러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나는 인간의 생활이라는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열린은 별로네...ㅠㅠ

독붕이들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