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리처드 플래너건)나의투쟁 1,2,3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아르카디아 (로런 그로프) 마음 (나쓰메 소오세키) 어둠의 심연 (조지프 콘래드) 빙하와 어둠의 공포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해리쿼버트 사건의 진실 (조엘 디케르) 추락 (J.M.쿳시)
책 사는데 한 번에 20만원 넘게 쓴 건 첨이넹
댓글 5
우선 두 도시 이야기 읽어. 나도 읽어보고 싶거든.
ㅁㅁ(59.12)2018-02-28 16:02
그리고 암흑의 핵심(어둠의 심연?) 일겅. 나도 읽고 있거든. 민음사는 조셈 콘래드 암흑의 핵심으로 번역해놨네
우선 두 도시 이야기 읽어. 나도 읽어보고 싶거든.
그리고 암흑의 핵심(어둠의 심연?) 일겅. 나도 읽고 있거든. 민음사는 조셈 콘래드 암흑의 핵심으로 번역해놨네
엄청샀네. 땡기는거부터 읽어
일단 꼴리는 것부터. 나라면 1or 8 - dc App
마음 ㄱ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