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리처드 플래너건)나의투쟁 1,2,3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아르카디아 (로런 그로프)
마음 (나쓰메 소오세키)
어둠의 심연 (조지프 콘래드)
빙하와 어둠의 공포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해리쿼버트 사건의 진실 (조엘 디케르)
추락 (J.M.쿳시)

책 사는데 한 번에 20만원 넘게 쓴 건 첨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