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예 독서 입문작이 '소리와 분노'였는데, 벽 느꼈음


1장만 반복해서 읽는데 계속 이해가 안되서 ㄹㅇ 난 빡대가리 중 하나구나 싶더라고, 의식의 흐름 빨간 글자인 것도 모르고 왜 색갈 칠한 건가 싶었음

소리와 분노가 고전 중에서도 어려운 책이라는 건후에 알게 되었다. 그 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포크너는 손도 못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