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예 독서 입문작이 '소리와 분노'였는데, 벽 느꼈음
1장만 반복해서 읽는데 계속 이해가 안되서 ㄹㅇ 난 빡대가리 중 하나구나 싶더라고, 의식의 흐름 빨간 글자인 것도 모르고 왜 색갈 칠한 건가 싶었음
소리와 분노가 고전 중에서도 어려운 책이라는 건후에 알게 되었다. 그 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포크너는 손도 못댐
1장만 반복해서 읽는데 계속 이해가 안되서 ㄹㅇ 난 빡대가리 중 하나구나 싶더라고, 의식의 흐름 빨간 글자인 것도 모르고 왜 색갈 칠한 건가 싶었음
소리와 분노가 고전 중에서도 어려운 책이라는 건후에 알게 되었다. 그 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포크너는 손도 못댐
호밀밭의 파수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거의 동시에 읽은 듯? 어릴 때 본 축약본 제외하고 초6때 처음 봄 - dc App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원작 소설 엄청 두껍지 않음 ? 초6때 읽었다고 ?
영화를 먼저 봤거든 - dc App
재밌어 ? 소설은 별로라고 들었는데
소설도 꿀잼인디... 어려운 것만 좋아하는 허세충들이 재미없다고 한 게 아닐런지 - dc App
소설 1권 지금 읽고 있는데 개꿀잼임
닝겐실격 근데 고전 입문을 소리와 분노로 ㅋㅋㅋㅋㅋ
포크너 이름만 들어도 ptsd온다 .. 모더니즘 멈춰 !
데미안
생각해보니 의외로 인간실격이었네 일문학 별로 안보는데 당시에 저거 읽고 충격먹은 뒤로 고전문학 판듯 - dc App
인간실격
롤리타
고전 입문이면 아마 1984
의자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첫 번째가 삼국지, 삼국지 다음이 대지.
데먄 - dc App
1984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인듯
오리엔트 특극 - dc App
특급 - dc App
햄릿
초3때 한자 섞인 로미오와 줄리엣
스토너
율리시스 - dc App
노인과 바다, 신곡 - dc App
문학은 라쇼몬 비문학은 뭐였더라... 노예의길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