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읽어도 재밌단말이야 다양한 인간군상 볼 수 있어 꿀잼인데다 단편이라 부담도 없고 애초에 문학1력이 쩔기도 하고. 그건 그렇고, 창비 번역 궁금했던지라 창비 판본으로 읽었는데 번역 괜찮네. 그리고 글 보러 온 김에 산에서 직접 찍은 노란망태버섯 보고가라. 톱하늘소랑 동양달팽이도.
조이스 작품 중엔 그나마 난이도가 최하라는 점도 맘에 든다. 그나저나 포 전집 저거 조명 저렇게 보니 간지 더 나네 - dc App
1짤 ㄹㅇ 씹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