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의 거미줄 다 읽었다.
영어 공부한다고 읽어봤는데 추억이 되살아났다.
참고로 위대한 개츠비에 이어서 이번이 내가 원서 2번째로 읽는 건데 나는 모르는 단어 나오면 사전 안찾아보고 흐름대로 읽음. 그게 좋다는 걸 들은 적 있기도 하고 모르는 단어 나올 때마다 찾기 귀찮아서.
돼지 코인 탑승해서 바로 동물 농장 읽으러 간다.
그리고 킨들 써본 사람들 중에 그 아마존에서 파는 기계말고 갤럭시 텝으로 쓰는 사람 있나? 있으면 후기좀
ebook보다 종이책을 선호하지만 이제 압도적 가격
차이에 굴복해서 킨들 써보려는데
- dc official App
걍 폰으로 킨들 앱 깔아 써도 되긴 됨 - dc App
동시에 사용하는 것만 아니면 폰이랑 텝 둘다 계정 하나로 사용 가능함? - dc App
그건 잘 모르겠는데, 내가 킨들 기계랑 폰 앱으로 써봤으니 문제없을 듯? - dc App
감사합니다 ^^ - dc App
이제 청춘돼지까지 보면 돼지 시리즈 클리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