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상의 감사 이런 건 좋은데 요즘 한국에는 이런 글 뿐입니다 힐링이니 일상이나 지겨워죽겟습니다
솔직하고 저열한 소재도 거침없이 다루는 작가는 없나요?
착한 척 하는 글들 뿐인 것 같아서 읽을거리가 없습니다
혹시 저같은 취향이신 분 소설이나 작가 추천 좀 해주세요 책을 원래 잘 안읽었는데 부코스키 덕분에 책벌레가 되어서요
물론 일상의 감사 이런 건 좋은데 요즘 한국에는 이런 글 뿐입니다 힐링이니 일상이나 지겨워죽겟습니다
솔직하고 저열한 소재도 거침없이 다루는 작가는 없나요?
착한 척 하는 글들 뿐인 것 같아서 읽을거리가 없습니다
혹시 저같은 취향이신 분 소설이나 작가 추천 좀 해주세요 책을 원래 잘 안읽었는데 부코스키 덕분에 책벌레가 되어서요
케장
케장 좋아해요
부코스키는 개성이 뚜렷해서 찾기 힘들듯..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정연이 오한기 보고 범죄자들이 좋아하는 작가, 한국문학의 김기덕이라고 했는데 부코스키랑은 느낌이 많이 달라서ㅎ 여튼 오한기 본인도 부코스키 좋아한다니깐 오한기 츄라이 해보셈 의인법ㄱㄱ - dc App
네 함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