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라는 책을 추천 받아서 읽어 봤는데
이 사람은 지가 작가여서 그런지 직장인을 매우 한심하게 생각하는거 같음
"직장인은 노예다" 라는 파트가 따로 있을 정도ㅋㅋ
사실 이런 관점의 책은 장르는 다르지만 몇몇개 있긴 하지만 (부의 추월차선 같은 책들)
이 정도로 쎄게 말하는건 첨보는듯
직장인말고도 국가 부모 등 모두 다 깜
하여튼 특이한 사람이긴 한거같음
여기서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라는 책을 추천 받아서 읽어 봤는데
이 사람은 지가 작가여서 그런지 직장인을 매우 한심하게 생각하는거 같음
"직장인은 노예다" 라는 파트가 따로 있을 정도ㅋㅋ
사실 이런 관점의 책은 장르는 다르지만 몇몇개 있긴 하지만 (부의 추월차선 같은 책들)
이 정도로 쎄게 말하는건 첨보는듯
직장인말고도 국가 부모 등 모두 다 깜
하여튼 특이한 사람이긴 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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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다 겪어보고 하는 말이었구만
일하다보면 직장인은 노예다라는 것을 몸으로 느끼던데
직장인을 한심하게 생각해서 그 말한게 아닐텐데
물론 젊을때 자기 적성 찾아서 진짜 하고 싶은 일하고 살라는 말인거 알지만 아마 실제로도 한심하게 보고 있긴 할듯